연금수급자를 위한 긴급 생활비 대출인 '실버론' 사업이 재개된다. 신청 급증으로 조기 소진됐던 예산이 증액된 데 따른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제5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를 열고 실버론 사업 예산을 기존 380억원에서 630억원으로 증액하는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실버론 사업은 이자율 인하와 지원대상자 확대 등 영향으로 신청자가 급증하며 조기 소진됐다. 이번 기금운용계획 변경으로 8월 둘째 주부터 신청·접수가 재개된다. 실버론은 60세 이상 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보증금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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