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잭슨홀·한미회담 속 박스권 갇힌 코스피 …美고용·9월국회 촉각

코스피가 3100~3200선 박스피에 갇혔다. 잭슨홀 미팅 순풍에도 눈에 띄는 상승 흐름은 없었고 한미 정상회담·엔비디아 실적발표 등 외부 변수도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지 못했다. 9월 첫 주 역시 미국 고용지표를 비롯한 변수가 줄줄이 다가오는 탓에 관망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5~29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7.28포인트(0.55%) 오른 3186.01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억16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기관은 각각 3650억원·307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