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케데헌' 협업 제품 출시로 주가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역대 최고치를 연일 넘어서고 있는 삼양식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진한 주가를 끌어올릴 지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농심 주가는 2500원(-0.61%) 내린 41만원에 장 마감했다. 농심 주가는 2분기 실적이 공개된 이후인 지난 19일 종가기준 36만3500원을 기록한 이후 10일간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전날 41만2500원까지 올랐다가 이날 조정받았다. 최근 농심의 상승은 지난 20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Previous Post
<div>‘심사중단’ 위기 넘긴 증권사들…8년 만에 ‘4조 종투사’ 나온다</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