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전체 분석 시장이 정밀의료와 초개인화 헬스케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30년 가까이 국내 유전체 분석 사업을 영위해온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도 분석 서비스를 넘어 AI(인공지능) 데이터 기업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그동안 R&D(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졌으나 증권가에서는 상황이 반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적 반등 동력은 국가프로젝트·미국 자회사 매출━실적 반등 핵심 동력은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될 K-DNA 물량과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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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수익원을 찾아내는 개척자,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