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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가입자 증가 효과 나타났지만…’단통법 폐지’ 불확실성 노출-BNK

BNK투자증권이 KT의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에서 6만8000원으로 내렸다.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추가 매입 등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커진 점은 고무적이나 시행이 내년인 데다 현재 진행 중인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는 매입이 거의 소진됐다"며 "당분간은 단말기유통법 폐지 등 노출되는 불확실성에 주가가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KT의 2분기 실적은 무선 가입자가 전분기 대비 4% 증가하고 인터넷과 IPTV도 각각 0.9%, 0.6% 증가하며 호실적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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