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낙인배리어(Knock-in Barrier)를 19%로 설정한 테슬라·팔란티어 기초자산 기반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N2 ELS 1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 전용 ELS를 N2 브랜드로 개편해 내놓은 첫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자사 ELS 상품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낙인 배리어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낙인배리어는 원금손실 기준점을 말한다. ELS 기초자산의 주가가 낙인배리어 밑으로 하락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낙인 배리어가 낮은 ELS를 고르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줄어드는 셈이다. N2...
Previous Post
AI로 스마트해진 LF..디지털 혁신도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