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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4000만 유저 품은 ‘컬리’..생활용품 플랫폼 ‘컬리N마트’ 키운다

"저희도 드디어 락스를 잘파는 회사가 됐습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업체 컬리를 창업한 김슬아 대표는 9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종로플레이스에서 열린 '네이버 커머스 밋업 위드 컬리' 행사에서 "기존 상품군에 더해 대중적이고 친숙한 제품들까지 확장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같이 소개했다. 프리미엄 신선식품 중심에서 대중적 생활용품까지 품는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자리가 됐다. 실제로 컬리는 지난 4일부터 네이버와 제휴를 맺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컬리N마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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