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올해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상반기 이행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노을은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270% 성장 △117억원 규모 글로벌 공급 계약 체결 △유럽, 중남미 지역 인허가·판로 확보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 누적 기준으로는 글로벌 12개국에서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일부 국가에서는 공공조달 방식으로 공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찬양 노을 대표는 “올해 상반기에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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