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장난감 매장에 복면을 쓴 도둑들이 침입해 라부부(LABUBU) 인형 7000달러(약 970만원) 어치를 훔쳐 갔다. 리포니아의 또 다른 창고에서는 3만달러 어치 라부부가 도난당했다. 라부부 인형이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자 절도 사건까지 잇따라 벌어진 것이다. 지난 6월 베이징 국제 경매에선 한정판 라부부 인형이 15만달러(약 2억원)에 낙찰됐다. 품귀 현상에 '짝퉁'도 대량 유통되고 있다. 중국 세관은 부랴부랴 단속에 나섰다. 짝퉁 열풍의 중심에 선 라부부 논란은 단순한 캐릭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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