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가 소스 수출과 글로벌 푸드 컨설팅 사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양념치킨소스 등 한식 기반 소스를 내놓고, 전 세계 각국 조리 환경에 맞는 요리 방식과 레시피로 최적의 한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컨설팅 사업에 나선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더본코리아는 3일 오전 TBK(The Born Korea) 글로벌 B2B(기업간 거래) 소스 수출 시연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글로벌 유통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TBK 소스는 '맛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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