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체들이 앞다퉈 가뭄으로 재난지역에 선포된 강원 강릉 지역을 위해 생수 지원 등 구호 활동에 나섰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주도와 제주개발공사는 강릉시에 '제주삼다수'를 114톤(500㎖ 기준 22만7000병) 지원한다. 3~4일 이틀간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지원 물품을 출고해 강릉시청으로 전달한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달 23일에도 강원도의 지원 요청으로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제주삼다수 1만1200병(500㎖)을 1차로 보낸 바 있다. 하이트진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물 부족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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