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달 국내 주식을 4개월 연속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정부의 세재개편안 발표 이후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순매수 규모는 전달보다 대폭 줄었다. 1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달 상장주식 570억원어치를 사들이며 4개월째 순매수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시장에서 3000억원을 순매도, 코스닥 시장에서 3570억원을 순매수했다. 다만 순매수 규모는 대폭 줄었다. 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5월 2조100억원 △6월 3조760억원 △7월 3조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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