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은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1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올렸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오스테오닉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한 110억원, 영업이익은 56.5% 늘어난 27억원"이라며 "전체 제품 매출이 골고루 성장했다"고 밝혔다. 하 연구원은 "특히 스포츠 메디슨(관절보존)을 중심으로 향후 매출액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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