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이달 들어 연일 최고점을 경신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IPO(기업공개) 시장은 잠잠하다. 이달 신규 상장이 1곳에 그치면서 상장 기업 수가 급감한 영향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신규 상장 기업은 에스투더블유(S2W) 단 1곳이다. 지난 19일 상장한 에스투더블유는 상장 당일 공모가(1만3200원) 대비 1만750원(81.44%) 오른 2만3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따블'(공모가 대비 2배)을 달성하기도 했다. 에스투더블유의 사례에도 이달 IPO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냉랭하다. 지난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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