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원료)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하드웨어(화장품)로 직접 만들어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성호 선진뷰티사이언스 대표(사진)는 화장품 제조업(ODM·OEM)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 "아무나 만들기 어려운 제형은 우리가 직접 만들어 보이겠다는 취지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실제로 업력이 40년을 넘어선 선진뷰티사이언스는 국내 화장품업계에서는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화장품 원료 업체다. 자외선 차단제를 비롯해 색조 화장품과 스킨케어 제품 등에 사용되는 원료를 생산해 로레알·샤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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