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중국 가계 예금 대비 증시 시가총액 비중이 저점을 찍고 2015년 반등했고, 2024년 다시 저점을 찍고 2025년 중국 증시가 반등을 시작하고 있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3일 오전 열린 '중국증시와 AI 등 혁신산업 전망 웹세미나에서 "중국 시장이 오랜 횡보세를 깨고 반등을 시작했다"며 "중국의 유동성이 주식시장으로 돌아가고 있고 첨단산업에서의 기술 자립 흐름으로 중국 증시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예금, 채권 등 안전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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