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가 강아지·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Pet+Family)'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130조원 규모의 글로벌 펫푸드 시장을 겨냥한 해외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글로벌 시장 전략의 일환으로 펫푸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014년 펫 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을 론칭한 이래 매년 매출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올해 초에는 미국 시장에서 반려묘용 습식 캔 6종을 출시하는 성과를 냈다. 미국을 포함한 북미 지역은 전 세계 펫 푸드 시장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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