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플랫폼들이 내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시장으로 속속 눈을 돌리고 있다. K패션과 K뷰티에 관심이 높은 일본을 중심으로 입점 브랜드들의 수출을 도우면서 매출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겨냥해 오프라인 매장을 내거나 해외에서 임시 매장을 여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계열 패션 플랫폼인 W(더블유)컨셉은 최근 글로벌몰을 전면 개편했다. 한류 열풍으로 국내 화장품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일단 글로벌몰 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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