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KB증권, 올해도 IPO 강자로 ‘우뚝’

KB증권이 올해 기업공개(IPO) 주관 수익 1위에 오를지 주목된다. 상장 절차를 마무리한 기업을 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선두를 다투고 있지만 이번주 상장하는 명인제약을 포함하면 KB증권이 앞선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신규·이전 상장한 기업은 총 62개사(리츠·코넥스 상장 제외)로 KB증권은 이중 11개사 상장을 주관했다. 코스피에 입성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하는 명인제약을 포함하면 총 12개사를 주관하게 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가 11개사, NH투자증권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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