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LS ELECTRIC이 미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S ELECTRIC이 미국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납품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것이고 올해 하반기부터 진행률을 기준으로 매출 인식이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계약 규모를 고려했을때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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