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트럼프-시진핑 통화 불확실…시장은 그래도 “최악 지났다”[뉴욕마감]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나흘째 강세를 이어갔다. 미중 무역협상이 실제 진행 중인지는 불확실하지만 관세전쟁이 최악의 국면은 넘겼다는 시장 분위기가 상승장을 이끌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1포인트(0.05%) 오른 4만113.50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40.44포인트(0.74%) 오른 5525.2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16.89포인트(1.26%) 상승한 1만7382.93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