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지난 4월 저작권료 배당금을 정산하며 빅뱅 출신 가수 태양의 '메이크 러브'(Make Love) 공연 매체 저작권료가 전월 대비 200배 이상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뮤직카우는 '2025년 4월 정산 노트'를 공개하면서 글로벌 아티스트의 월드투어 및 인기 걸그룹의 재결합 콘서트 등 영향으로 공연 매체 저작권료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뮤직카우는 매월 10영업일에 전월 저작권료 정산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난 2월까지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가수 태양의 노래가 전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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