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난테크놀로지의 대규모 유상증자를 앞두고 다수의 임원들이 보유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임원들의 개별적인 판단일 뿐 사전에 증자 관련 내용이 공유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 7월 16일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290억원가량으로 자기자본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지속되는 적자로 인해 법인세차감전순손실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조달에 나섰다. 유상증자 발표 후 회사 주가는 부진했다. 발표 전 종가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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