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증권사들이 지난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공개했다. 미국 관세발(發) 충격이 서서히 가시면서 증시가 급등하면서 투자자 거래대금도 동반 상승한 한 영향이다.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일부 증권사도 WM(자산관리) 부문에서만큼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3.3% 증가한 4059억원이다. 전분기 대비로도 57% 증가하며 역대급 실적을 공개했다. 미래에셋증권 다음으로 순이익 증가폭이 큰 곳은 한국투자증권이다. 한국투자증권의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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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페릭스, 올해 상반기 실적 대폭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