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거래대금이 증가세를 보이는 동안 하락세를 이어가던 국내 가상자산 거래대금이 지난달 반등했다. 지난달 미국 크립토 위크 등 가상자산 법제화 등 여러 호재를 소화한 영향이다. 코스피가 세제개편안 실망 여파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이 최고가를 넘보고 있어 하반기 거래대금의 향방이 주목된다. 11일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게코 등에 따르면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월간 일평균 거래대금은 △1월 11조2524억원 △2월 7조1306억원 △3월 5조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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