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약 70% 점유율을 유지하며 국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업비트의 지난달 가상자산 거래대금은 글로벌 4위로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하게 10위권 내 안착했다. 16일 더블록에 따르면 업비트는 지난 7월 한 달간 1102억달러(약 152조원)의 가상자산 현물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4위 규모로 같은 기간 미국 코인베이스의 현물 거래대금(1010억달러) 보다 높았다. 지난 7월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 강세장이 이어지며 국내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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