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소재·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 524억원,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27%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K-소재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화장품소재 부문에서는 천연 유래 고기능 원료에 특화된 전문 기술력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유럽과 북미,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친환경·비건·업사이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특히 △유자 유래 리포좀 'Citronosome' △천연 유사 세라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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