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외인·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3150선까지 후퇴…반도체주 ‘급락’

코스피가 9월의 첫 거래일에 1% 가까이 약세를 보이며 3150선 코앞까지 후퇴했다. 전주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들이 잇달아 약세를 보인데다 중국 알리바바가 자체 AI칩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국내 반도체주에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1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8.34포인트(0.89%) 내린 3157.67을 나타낸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25억원어치, 339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이 96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운송창고가 1%대 강세다. 음식료담배, 운송장비, 전기가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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