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글로벌텍스프리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에 발맞춰 글로벌텍스프리가 롯데백화점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8일 본점에서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인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의 방문 증가에 대응하고, K-쇼핑과 K-컬처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한류 확산과 관광 소비 진작을 동시에 이끌어낼 핵심 동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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