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28일 골프존에 대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기존 목표주가 9만2500원을 유지했다. 골프존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4% 줄어든 268억원,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7% 감소한 129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사업 부문 매출액은 스크린골프와 GDR(골프존 실내 골프 연습장 시스템)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사업의 역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면서도 "해외사업은 뚜렷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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