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면서 미국의 달러 지배력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주목받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전쟁 여파로 미국 국채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가운데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채의 수요를 받치고 있어서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은 꾸준히 커지고 있다. 점유율 1위 테더(USDT)의 시가총액은 20일 낮 12시 기준 1446억2400만달러(약 206조168억원)로, 1년 전 대비 31.62% 커졌다. 같은 기간(2024년 4월21일~2025년 4월20일 낮 12시) 가상자산 전체 시총이 12.97% 증가한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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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