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 기업 노을이 글로벌 사업 가속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필요한 전방위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 개발, 인공지능(AI), 사업 개발, 임상 전략 부문의 핵심 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기존 플랫폼 개발 총괄을 맡았던 김용준 이사를 신임 최고제품개발책임자(CDO, Chief Development Officer)로 선임했다. 김용준 이사는 2018년 노을에 합류한 이래 마이랩 플랫폼의 융합 시스템 개발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김 CDO는 서울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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