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앤코는 온성준 회장의 사기혐의 피소와 관련해 "그룹과는 관련 없는 회장 개인의 소송"이라고 29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로아앤코는 "많은 걱정과 우려를 하고 계신 주주, 투자자, 고객사, 임직원을 비롯한 여러 이해관계자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회사 측은 "이번 사건은 2022년 온성준 회장과 A사의 실사주와 개인적 금전 거래 관계에서 발생한 사건"이라며 "회사 및 경영진들과 직접적 연관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로아앤코는 이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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