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미국의 관세 도입과 유럽의 액션 플랜(Action Plan) 발표 등으로 배터리 수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업황 개선 시점이 불투명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 주가는 30만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삼성SDI의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4% 감소한 32조1786억원, 영업손실은 4341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3000억원 규모일 것으로 추정됐던 영업손실 규모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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