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삼일PwC, 회계업계 최초 장애인 고용 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

삼일PwC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2025 장애인 고용 촉진대회에서 자회사인 '삼일행복나눔'이 장애인 고용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4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인식 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유공자를 선정해 '장애인 고용 촉진대회'를 통해 포상하고 있다. 삼일PwC는 2017년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삼일행복나눔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사내 카페 에스브릿지(S-Bridge) 운영과 사무실 미화 업무 등에 장애인 직원 56명을 고용했다. PwC컨설팅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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