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40여일 앞두고 뚜렷한 주도주가 부재한 국내증시에서 정치 테마주가 기승을 부린다. 실적과 모멘텀 부진에 허덕이던 속에서 갑작스럽게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수급이 몰리며 주가가 급등하자 CB(전환사채)가 대거 풀려 투자자 손실이 우려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서 상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850원(13.51%) 오른 3만2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형지글로벌은 330원(4.62%) 내린 68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테마주로 엮인 상지건설은 지난 18일에 이어 전날 또다시 전환청구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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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0.67포인트(0.09%) 오른 716.12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