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SOOP·옛 아프리카TV)에서 '사이버 룸살롱'이라 불리는 엑셀방송 등 선정적 영상을 초등학생도 성인 인증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동학계에선 어린이의 건강한 발달에 악영향을 끼칠 콘텐츠라며 우려를 표했다. 부모의 보호와 법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SOOP 측은 "내부 운영 정책에 따른 것"이라며 문제될 것 없다는 입장이다. 증권가에선 선정성 시비 등으로 인해 알려진 시각보다 회의적으로 숲의 사업성을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머니투데이 취재결과 SOOP 사이트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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