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홀딩스가 깜짝 상한가를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 수혜주로 분류된 농심에 비해 지주사가 저평가됐다는 증권가 분석에 매수세가 몰렸다. 15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증시에서 농심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6400원(30.00%) 오른 11만4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52주 신고가이자 21년 만에 돌아온 상한가다. 농심홀딩스는 농심·율촌화학·농심개발을 비롯한 자회사들의 배당금과 용역·브랜드 사용료 등을 주 수익원으로 삼는 순수 지주회사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농심그룹의 핵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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