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엔에스이엔엠이 북미 활동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엔에스이엔엠은 오는 5월 3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김창준 한미연구원 이사장,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양정무 랭스필드 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30일 공시했다. 김창준 이사장은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당선을 맞춘 것으로 유명하다. 1993년 한국계 미국인으로 첫 연방 하원의원(공화당)에 당선된 뒤 3선을 지냈다. 2016년 '트럼프 대통령에 대비하라'는 책을 낸 바 있다. 한미 민간외교와 경제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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