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490원을 눈앞에 두면서 항공주가 약세행진을 이어간다. 미국발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글로벌 무역 갈등 우려도 주가에 악재가 됐다. 9일 오전 11시20분 기준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전일 대비 400원(1.96%) 내린 2만50원을 나타낸다. 한진칼과 아시아나항공도 각각 전일 대비 2.07%, 1.06% 하락세다. 이날 증시에서는 항공주가 일제히 약세다. 특히 진에어(-4.59%), 제주항공(-2.15%), 에어부산(-2.15%), 티웨이항공(-1.35%) 등 저비용항공사(LCC) 주가가 대형항공사(FS...
Previous Post
예보, 4조원 대 채권자산 아웃소싱…올해 연기금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