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렘 대주주 에스앤티제1호투자조합이 5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 투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렘은 전날 49억9999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호예수는 발행일로 부터 1년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추진 및 그에 따른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최근 이렘은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프로젝트 관련 수혜 기대감 속에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렘은 관계사 엑스알비(XRB)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력망 복구를 위한 바나듐(Vana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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