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한국신용정보원의 '차세대 IT시스템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하고, 본격적인 신용정보시스템 전면 개편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만나 착수보고회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신용정보원의 IT 시스템을 클라우드 중심의 유연한 구조로 바꾸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약 15개월 동안 진행된다. 전체 사업은 업무개발 분야와 인프라 구축 분야 등 두 가지 분야로 나뉘며, 코스콤은 인프라 구축을 전담한다. 코스콤은 신용정보원의 차세대 시스템을 보안성·안정성·확장성을 겸비한 시스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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