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콘텐츠 전문 기업 탑코미디어는 25일 탑툰과의 합병에 따른 신주가 상장됐다고 밝혔다. 합병은 상장사인 탑코미디어가 비상장사 탑툰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합병 절차는 지난 1일 완료됐다. 탑코미디어와 탑툰은 각각 일본과 국내외 시장을 중심으로 웹툰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번 합병을 통해 탑코미디어는 양사의 웹툰 사업을 통합 운영하게 되며, 탑툰은 소멸된다. 이에 따라 탑코미디어는 국내외 웹툰 시장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양사는 그동안 콘텐츠 제작과 유통 과정에서 내부거래 절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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