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특례보금자리 종료 후 주택저당 뚝↓…1분기 ABS 발행 43%↓

올해 1분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금액이 전년대비 43% 감소했다. 특례보금자리론 종료 이후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대폭 축소됐다. 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분기 등록 ABS 발행실적'에 따르면 ABS 발행금액은 8조3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조5000억원(43%) 줄었다. 대출채권과 매출채권 기초 ABS, 회사채 기초 P-CBO(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 발행이 모두 감소했다. 대출채권의 경우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기초 ABS 발행은 증가했으나 MBS 발행이 크게 축소되며 전년대비 2조7000억원(...

Membership Required

🔒 해당 콘텐츠는 프리미엄 회원 전용입니다.

이 콘텐츠는 프리미엄 멤버십 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회원 가입 또는 로그인을 통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Already a member? Log in here
네이버 로그인
구글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