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68년 역사 ‘세븐에이트’ 동성제약, ‘마피’ 매각에 경영권 분쟁 조짐

탈모약 미녹시딜, 염색약 세븐에이트로 유명한 68년 역사의 동성제약이 매각됐다. 하지만 현재 동성제약을 이끌고 있는 나원균 대표가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반발하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동성제약은 지난 21일 최대주주인 이양구 회장이 보유주식 368만4838주(14.12%)를 12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주당 매각단가는 3256원으로, 23일 종가보다 18.8% 낮은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은 브랜드리팩터링이다. 이 회사는 코스닥 상장사 셀레스트라의 백서현 대표가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다.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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