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MBK 청문회 무산되나…’검찰 수사’에 국회 미온적 기류

국회 정무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MBK파트너스(이하 MBK) 청문회가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달 18일 국회 정무위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 관련 현안질의'에서 김병주 MBK 회장을 증인으로 하는 청문회를 추진키로 했으나 한 달 넘도록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윤한홍 정무위원장은 28일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등이 'MBK 청문회' 요구와 관련해 "그동안 금융감독원이 조사를 하고 있었고 금융위원회에서 패스트트랙으로 검찰에 수사의뢰를 해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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