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6일(현지시간)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지난 2일간 1.4% 떨어졌다. 나스닥지수는 1.6%, 다우존스지수는 1.2% 하락했다. 다만 7일에는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6일 증시 마감 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스위스에서 만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중 무역 갈등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높였기 때문이다. 최근 한달새 미국 증시는 냉온탕을 오가며 급변동성을 보였다. 미국 증시는 지난 4월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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