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5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14.7% 늘어난 100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투자한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의 저연차 IP(지식재산권)가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 와이지엔터는 1분기 트레저의 신보와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앨범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또 글로벌 투어와 연계한 공연 사업의 성장과 이와 연계한 MD판매 증가로 수익성과 포트폴리오의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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