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에서 AI 테마주는 해외와 달리 뚜렷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차기 정부의 산업 지원 기대감에 다시 부각되고 있다. 증권가는 NAVER와 카카오를 대표적 수혜주로 지목하며 저평가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3일 거래소에서 NAVER는 전 거래일 대비 3100원(1.55%) 하락한 19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도 200원(0.52%) 하락한 3만8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해 오픈AI와 엔비디아가 AI(인공지능) 랠리에 불을 붙이며 팔란티어, 앱러빈, 알리바바 등 미국과 중국에서 관련 기업들 주가는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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