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강그룹 계열인 와이어 제조기업 키스트론이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주 청약을 23일 마무리했다. 총 2166대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 증거금 6조원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양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경쟁률은 총 2166.01대1로 집계됐다. 청약 건수는 19만1049건으로, 청약 금액의 절반을 미리 내는 청약증거금은 약 6조1400억원이 모였다. 키스트론은 앞선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141대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를 희망 밴드(3100∼3600원) 상단인 3600원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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